이 아침은 어떠세요 ? 많이 아프시죠. 전도사님은 병원에 계시고 저는 집에서 아침 창문을 엽니다.

오늘은 누구에게나  하나님께서 주시는 새날 입니다. 전도사님의 아픔이 치유 되는 새날이 되기를

우리 아버지 하나님께 기도를 올려 드림니다.성도들의 어머니 되시는분 전도사님이 뉴욕 지하철

계단을 가시다가 넘어지셔서 갈비뼈가 뿌러지시고 폐까지 손상을 입으셔서 수술을 받으시고

위독 하시다는 소식을 접한  목사님과 모든 성도들은 충격에서 헤어날수가 없었습니다.

아드님과 딸의 고통 때에도 하나님께 맡기는 믿음으로 이겨 내시고 성도들 고난 당할때 마다

찿아가 주셔서 동참 해주시고 기도 해주셔서 믿음으로 이겨내게 해주신 전도사님을 기억 합니다

언제나 고맙고 감사 했습니다. 물로 포도주를 만드시는 우리의 구주 예수님이 전도사님 병상에서

간호하고 계심을 믿습니다. 그분의 눈에서 흘리시는 눈물이 있습니다 .그분이 잡은 손을 놓지 마세요.

성도들 마음이 전도사님과 함께 하고 있습니다. 하루빨리 쾌유 하시길 기도 합니다

사랑 합니다. 축복 합니다.

                                                                  6.22.15 희망의 아침           김수웅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