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변화가 신앙생활이다.(2) 2-4-2018


인간의 뇌를 해부해서 분석한다고, 인간의 행동을 관찰한다고 죄의 원인이 밝혀지지 않습니다. 인간은 하나님의 고귀한 창조물입니다. 하나님은 육체를 가진 영적인 존재로 인간을 만드셨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께 순종하며 살도록 하셨습니다. 그런데 아담이 에덴동산에서 하나님 같이 될 수 있다는 사탄의 말에 속아 선악과를 따먹었습니다. 이로 인해 하나님과의 영적인 교제가 단절 되었습니다.

 

이때부터 인간은 사탄의 종노릇, 죄의 종노릇 하는 존재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모든 사람은 죄를 갖고 태어나는 죄인입니다. 더 정확히 말하면 인간은 하나님의 형상을 갖고 있는 죄인입니다. 그러므로 우리 안에 선한 모습은 하나님의 형상이요, 우리 안에 있는 악은 죄인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죄의 심판, 죄의 영원한 죽음에서 구원입니다. 로이 레신(Roy Lessin)인간에게 가장 필요한 것이라는 글에서, 인간에게 가장 필요한 것이 지식이었다면 하나님은 우리에게 교육자를 보내셨을 것이다. 인간에게 가장 필요한 것이 건강이었다면 하나님은 우리에게 의사를 보내셨을 것이다. 인간에게 가장 필요한 것이 돈이었다면 하나님은 우리에게 사업가를 보내셨을 것이다. 인간에게 가장 필요한 것이 즐거움이었다면 하나님은 우리에게 연예인을 보내셨을 것이다. 그러나 인간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죄 사함이었다. 그래서 하나님은 우리에게 구세주를 보내주신 것이다.”

 

예수님이 오셔서 우리의 죄를 대신 지시고 십자가위에서 죽으시므로 우리의 죄가 해결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 예수님이 우리와 함께하시는 기쁨과 축복이 찾아옵니다. 예수님의 별명은 임마누엘입니다. (im)은 함께, 마누(manu)는 우리와, (El)은 하나님이라는 뜻입니다. 예수님은 우리와 함께하시는 하나님입니다. 예수님은 우리를 죄에서 건져내고 버려두시는 분이 아니라, 우리와 평생에 동행하시며 함께 하시는 하나님입니다. 예수님은 영원토록 우리와 함께하시면 우리를 구원의 길로 인도하십니다.

 

이슬람의 신 알라는 인간을 구원할 능력은 있는데 죄인인 인간을 구원 하러 오지 않습니다. 그래서 인간이 자기 힘으로 자신의 구원을 이루어야 합니다. 그러나 우리는 본능적으로 압니다. 인간이 아무리 선행과 도()를 닦는다 해도, 인간의 한계를 넘어, 인간 스스로 구원을 이룰 수 없다는 것을... 그러므로 죄인이 인간을 찾아오셔서, 우리 안에 거하시면서, 우리를 변화시켜 가시는 예수님이 우리의 구세주라는 것에 감사하고, 예수님과 함께 매일 매일 변화되어져 가는 신앙생활을 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