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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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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갈릴리교회 작성일18-09-29 06:23 조회12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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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여정 (6-14-2015)

 

지난주일 교회 창립 30주년 및 임직 감사 예배를 넘치는 은혜 가운데 드리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성도님들과 임직자들이 하나님이 맡겨주신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여 준비하고 섬기는 모습이 참 아름다웠습니다. 하나님이 지난 사역을 통하여 하신 일들을 간단히 정리해 보려고 합니다.

 

하나님은 시무 장로회를 통하여 30주년의 큰 그림을 그려 주셨습니다. 교회의 일군을 세우는 것, 장학금 수여, 공로자, 시무 장로 은퇴식 등을 통하여 30주년 감사 잔치를 하게 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지난 3월부터 12주 동안 기독교의 기본 교리로 임직자들의 신앙을 점검하게 하셨습니다. 임직자들은 하나님의 변치 않는 진리에 믿음의 뿌리를 내렸습니다. 그리고 부족한 우리들을 교회의 일군으로 세워주신 하나님께 감사했습니다. 또한 교회에 필요한 것과 예배를 준비하는데 필요한 모든 것들을 감사하는 마음으로 섬겨주셨습니다. 귀한 헌신으로 하나님 나라 일군의 삶을 시작하신 임직자들을 축복합니다.

 

많은 성도들님이 임직자들을 축복하는 마음으로 임직예배에 참석해 주셨습니다. 꽃다발을 준비해서 임직자들을 축하하고 축복하며, 팔을 걷어 부치고 이곳저곳에서 섬겨 주셨습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일을 맡기실 때 커보이는 일이든 작아 보이는 일이든 그것은 하나님의 일입니다. 사실 하나님의 일은 큰일 작은 일이 없습니다. 하나님은 일은 중요한 일 중요치 않은 일이 없습니다. 하나님의 일은 그것이 어떤 일이든지 다 중요하고 큰일입니다. 그렇기에 어떤 일이든 하나님 능력의 공급하심이 필요합니다. 우리 갈릴리 교회는 한 사람을 주님께로 인도하여 예배자로, 제자로...” 세워가는 교회입니다. 결코 쉬운 일이 아닙니다.

 

위의 모든 내용들이 임직 예배설교를 통하여 정리된 것 같습니다. “지나간 과거에 매이지 말고 이제 새로운 여정을 시작해야 합니다. 우리를 새롭게 하신 예수님의 은혜를 힘입어야 합니다. 화해의 직분을 감당하는 종으로 살아야 합니다. 주님은 우리에게 새 임무를 주시고 새 여정을 가게 하십니다. 새 임무를 주시고 새로운 길을 가게 하시는 주님은 그 길을 갈수 있는 지도도 주시고 능력도 주십니다.” 아멘.